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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소식] 한국금융정보산업협동조합 공식 출범

관리자 2016.09.07 20:25 조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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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정보산업협동조합(KFIIC)은 2016년 9월 7일 강남 섬유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하였다. 조합은 이날 총회에서 권경현 빅스피어(주) 대표를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권경현 이사장은 조합 대표 발기인으로 현재 법무법인 진운 대표 변호사로 SK텔레콤 변호사를 비롯해 정보통신부 미래정보전략본부,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진흥기획관 사무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금융 법률은 물론 IT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췄다. 이사는 이은동 중앙감리원 원장, 이지석 한국U2W 대표, 김세규 현대ICT 대표, 조미리애 브이티더블유 대표, 최백준 틸론 대표 등 5명이다. 조재복 티지인 대표가 감사를 맡았다. 정책 자문위원장은 김영실 하이테크 대표다.

 

조합은 금융IT 전문 기업이 모인 단체로 핀테크에 기반을 둔 금융 IT 서비스, 금융기관 차세대시스템 시장에 진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조합 이름으로 대형 프로젝트에도 직접 참여하여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주도로 금융 IT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조합은 설립과 동시에 주요 은행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에 뛰어들 계획이다. 기업은행을 시작으로 1기 차세대시스템 가동 시점이 10년이 지나 포스트 차세대 구축 시기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마케팅, 판로 개척도 공동 추진한다. 다양한 금융 서비스 모델 등장과 고객 요구 사항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도 양성하기로 했다.조합은 한국형 금융IT시스템 개발도 추진한다.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인프라, 계정과 정보를 통합한 최적 시스템이 목표다. 조합은 인공지능(AI)으로 투자와 자산 배분을 결정하는 로보어드바이저 기술, 금융보안 분야로도 영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권경현 이사장은 “조합원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면서 한국형 금융시스템도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면서 “이 외에도 중소 IT기업이 내는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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